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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이 말씀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심각한 죄 문제를 다루며,
교회의 거룩함이 무엇인지 분명히 가르치는 핵심 구절입니다.
1.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 죄의 영향력에 대한 경고
*** 누룩의 상징성
성경에서 ‘누룩’은 주로 죄 , 부패 ,타협을 상징합니다.
누룩은:
- 작아 보이지만
- 전체를 부풀게 하고
- 결국 전부를 변질시킵니다.
👉 바울은 방치된 죄가 공동체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2.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 목적은 회복이다
*** 제거의 목적
바울의 목적은
- 정죄 ❌
- 배제 ❌
👉 거룩한 공동체로의 회복입니다.
죄를 제거하는 이유는 상처 주기 위함이 아니라
👉 새로워지기 위함입니다.
3.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 이미 주어진 정체성
*** 이미 선언된 신분
바울은 “되어라”가 아니라
👉 **“너희는 이미 누룩 없는 자다”**라고 말합니다.
즉, 행동 이전에 정체성, 노력 이전에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4.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 — 거룩의 근거
*** 출애굽의 유월절 배경
유월절에는
- 누룩 없는 떡을 먹고
- 옛 삶과 결별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새 출애굽의 유월절 양이십니다.
거룩은
- 인간의 결단만 ❌
- 종교적 수양 ❌
👉 그리스도의 희생 위에 세워집니다.
✨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라
작은 타협이
👉 삶과 공동체 전체를 바꿀 수 있습니다.
2. 거룩은 은혜에 대한 반응이다
거룩하게 살기 때문에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 구원받았기 때문에 거룩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3. 버려야 새로워진다
묵은 누룩을 붙들고서는
👉 새 덩어리가 될 수 없습니다.
4.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기준이다
내 기준, 사회 기준이 아니라
👉 십자가 앞에서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 핵심 정리
| 표현 | 의미 | 오늘의 적용 |
| 묵은 누룩 | 방치된 죄 | 결단 |
| 새 덩어리 | 새 삶 | 변화 |
| 누룩 없는 자 | 구원받은 정체성 | 확신 |
| 유월절 양 | 그리스도의 희생 | 감사 |
🙏 묵상 질문
- 내 삶에 방치된 ‘묵은 누룩’은 무엇인가?
- 죄를 합리화하며 넘기고 있는 부분은 없는가?
- 나는 거룩을 의무로 여기고 있는가, 은혜의 열매로 여기고 있는가?
- 오늘 하나 내려놓아야 할 옛 습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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