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15 나는 성령 안에서 끝까지 걷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18–27, 3:24, 4:13, 5:13–21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은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네 번째 시간이자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세 가지 질문을 살펴보았습니다.첫째,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믿고 있는가?둘째, 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셋째,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오늘은 네 번째 질문입니다.“나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는가?”요한일서는 계속해서 “거한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예수님 안에 거하십시오.진리 안에 거하십시오.처음부터 들은 것을 붙드십시오.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구원의 확신은 한순간의 감정만이 아닙니다.그리스도 안에 계속 거하는 삶과 연결되어 있습니다.1. 신앙생활에는 미혹이 있습니다요한일서가 기록될.. 2026. 9. 25.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7–11, 3:11–24, 4:7–21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세 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구원받았는지 확인하는데 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봅니까?”요한일서는 매우 분명하게 대답합니다.하나님에게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1.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요한일서 3장 11절입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사랑은 기독교 신앙의 장식품이 아닙니다.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부수적인 요소가 아닙니다.사랑은 복음이 삶에 들어왔다는 중요한 증거입니다.왜 그렇습니까?요일 4장 7절입니다.“사랑하는 자.. 2026. 9. 25. 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3–6, 3:4–10, 5:18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지난 시간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첫 번째 질문을 살펴보았습니다.“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믿고 있는가?” 오늘은 두 번째 질문입니다.“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 질문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죄를 짓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것입니까?” 요한일서는 그렇게 단순하게 말하지 않습니다.오히려 요한은 1장 8절에서 말합니다.“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그러므로 그리스도인도 죄를 짓습니다.그렇다면 무엇이 다릅니까?죄가 있느냐 없느냐만 보는 것이 아니라 .. 2026. 9. 22. 중심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오늘의 말씀요한일서 1:1–2:2, 2:3–6, 3:18–24, 4:7–16, 5:11–13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 우리는 아주 중요한 질문 하나를 가지고 말씀 앞에 서려고 합니다. “내 신앙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습니까?”여러분의 신앙생활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하시겠습니까? “나는 열심히 기도합니다.”“나는 교회에서 봉사합니다.”“나는 말씀을 읽습니다.”“나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나는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나는 성령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귀합니다.그러나 오늘 우리가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그런데 그것들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습니까?”기도가 중심입니까?봉사가 중심입니까?순종이 중심입니까?사랑이 중심입니까?성령의 체험이 중심입니까?아니면 .. 2026. 9. 22. 나는 예수님을 참으로 믿고 있는가? 본문: 요한일서 1:1–2:2, 4:1–6, 5:1–12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부터 요한일서를 중심으로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합니다.“나는 정말 구원받았을까?”“내가 믿는다고 하는데 정말 믿음이 있는 것일까?”“예전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마음이 차갑습니다.”“죄를 반복해서 짓는데, 이런 나도 정말 구원받은 사람일까요?”이 질문은 가볍게 넘길 질문이 아닙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때 자꾸만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내가 얼마나 기도했지?”“내가 얼마나 성경을 읽었지?”“내가 얼마나 봉사했지?”“내가 요즘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지?”물론 이런 질문도 필요합니다.그러나 요한일서는.. 2026. 9. 19.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구원의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본문: 요한일서 5:11–13“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은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나는 정말 구원받았는가?”여러분은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그렇습니다. 저는 구원받았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실 수 있습니까?아니면 조금 망설여지십니까?“글쎄요. 교회는 다니고 있는데…”“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는데…”“제가 워낙 부족해서 정말 구원받았.. 2026. 9. 19. 이전 1 2 3 4 ··· 17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