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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딛 3:10)
본문 배경
디도서는 바울이 그레데 교회의 질서를 세우기 위해
디도에게 보낸 목회서신입니다.
3장에서는 성도의 삶의 태도와
교회 공동체를 분열로부터 지키는 원칙을 강조합니다.
** 배경 핵심
- 무조건적인 관용 ❌
- 진리를 지키는 사랑 ⭕
핵심 표현
1. “이단에 속한 사람”
- 단순히 생각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며 분열을 일으키는 자를 뜻합니다. - 개인 의견의 차이 ≠ 이단
2. “한두 번 훈계한 후에”
- 즉각적인 배제 ❌
- 회개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 ⭕
- 사랑 안에서의 권면과 인내가 전제됩니다.
3. “멀리하라”
- 미움이나 보복이 아니라
공동체 보호를 위한 결단 - 진리를 흔드는 영향력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신학적 핵심
| 원칙 | 의미 |
| 훈계 | 회복의 기회 |
| 인내 | 사랑의 표현 |
| 분리 | 공동체 보호 |
👉 사랑은 방임이 아니며, 진리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사랑과 진리는 함께 가야 합니다
- 진리 없는 사랑은 무너지고
- 사랑 없는 진리는 차가워집니다.
- 디도서 3:10은
균형 잡힌 신앙의 태도를 가르칩니다.
2. 모든 다름이 이단은 아닙니다
- 성숙한 신앙은 차이를 분별할 줄 아는 능력입니다.
- 핵심 복음과 비본질을 구분해야 합니다.
3. 공동체를 지키는 것도 믿음의 책임입니다
- 개인의 관용이 공동체 전체를 해칠 수 있습니다.
- 침묵이 항상 사랑은 아닙니다.
삶에 적용하는 질문
- 나는 진리를 지키는 문제에서 지나치게 타협하고 있지는 않나요?
- 권면해야 할 상황에서 침묵으로 회피한 적은 없나요?
-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오늘 내가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한 문장 묵상
참된 사랑은 회복을 시도하되,
진리를 해치는 영향력과는 분명히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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