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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시편 119:33)
시편 119편은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사랑과 갈망을 노래하는 시입니다.
33절은 단순한 지식 요청이 아니라 순종을 전제로 한 배움의 기도입니다.
1. “여호와여” : 관계 속에서 드리는 기도
*** 언약적 호칭
시인은 하나님을
추상적인 존재 ,멀리 있는 신이 아니라
👉 인격적으로 부르며 기도합니다.
배움은 정보가 아니라
👉 관계 속에서 시작됩니다.
2. “주의 율례들의 도를 가르치소서” : 길을 배우다
*** ‘율례’와 ‘도’의 의미
- 율례: 하나님이 정하신 기준
- 도: 그 기준이 인도하는 삶의 길
즉, 시인은
👉 단순한 규칙 암기가 아니라 삶의 방향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3. “가르치소서” : 겸손의 고백
*** 나는 스스로 알 수 없습니다
이 고백에는
자기 확신, 자율적 판단 대신
👉 하나님의 가르침 없이는 바르게 살 수 없다는 겸손이 담겨 있습니다.
4.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 지속적인 순종의 결단
*** 끝까지의 의미
- 잠깐 열심 ❌
- 감정적 결단 ❌
👉 지속성과 인내가 포함된 순종입니다.
시인은
👉 배우기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내기를 결단합니다.
✨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진짜 배움은 순종을 향한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 지키는 삶이 목적입니다.
2. 신앙은 독학이 아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구하지 않는 신앙은
👉 결국 자기 기준으로 흘러갑니다.
3. 끝까지가 중요하다
시작보다
👉 지속하는 믿음이 더 어렵고 더 중요합니다.
4. 겸손한 배움이 성숙을 만든다
하나님께 배우는 태도는
👉 영적 성장의 출발점입니다.
✨ 핵심 정리
| 표현 | 의미 | 오늘의 적용 |
| 가르치소서 | 겸손 | 의존 |
| 율례의 도 | 삶의 기준 | 방향 |
| 끝까지 | 지속성 | 인내 |
| 지키리이다 | 순종 | 실천 |
🙏 묵상 질문
- 나는 말씀을 배우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고 있는가?
- 배운 말씀을 실제로 지키고 있는가?
- 신앙의 열심이 일시적이진 않은가?
- 오늘 내가 실천해야 할 한 가지 말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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