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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 말씀은 신앙의 본질이 외적인 규칙이나 형식에 있지 않고,
👉 성령 안에서 누리는 삶의 실제에 있음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본문 배경
*** 로마서 14장의 상황
- 교회 안의 논쟁: 음식 규례, 절기, 생활 기준
- 유대인 신자 ↔ 이방인 신자의 갈등
👉 바울은 옳고 그름의 싸움보다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다시 제시합니다.
핵심 표현
1. “하나님의 나라는”
- 장소 개념 ❌
- 제도 ❌
- 하나님의 통치가 드러나는 삶의 영역 ⭕
👉 하나님 나라는 지금 여기서 성령을 통해 경험됩니다.
2.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 외적 규칙
- 신앙의 표지처럼 보이는 것들
👉 이것들이
👉 중요하지 않다는 말 ❌
👉 본질이 아니라는 말 ⭕
3. “오직 성령 안에 있는”
- 인간의 결심 ❌
- 종교적 훈련 ❌
- 성령의 역사 ⭕
👉 하나님 나라는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은혜의 영역입니다.
4. “의와 평강과 희락”
- 의: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 평강: 하나님·사람·자기 자신과의 화목
- 희락: 상황을 초월한 기쁨
📖 갈라디아서 5:22
👉 성령의 열매와 연결됩니다.
이 말씀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의 특징
| 구분 | 종교 중심 신앙 | 하나님 나라 |
| 초점 | 규칙 | 관계 |
| 기준 | 행위 | 은혜 |
| 결과 | 분쟁 | 평강 |
| 동력 | 노력 | 성령 |
👉 본질을 놓치면 사소한 것으로 싸우게 됩니다.
흔한 오해 바로잡기
1. “그럼 삶의 기준은 필요 없나요?”
→ ❌ 아닙니다
👉 기준은 열매이지 출입 조건이 아닙니다.
📖 로마서 14:18
👉 성령 안에서 섬기는 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2. “희락 = 늘 즐겁게 사는 것?”
→ ❌
👉 희락은 감정 기복을 넘어선 하나님 안에서의 안정감입니다.
📖 빌립보서 4:4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신앙의 중심이 사소한 규칙으로 옮겨갔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무엇을 먹느냐
- 어떻게 하느냐보다
👉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가?
2. 하나님 나라는 비교와 판단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로 증명됩니다
📖 마태복음 7:16
- 열매로 알지 규칙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3. 공동체의 건강함은 ‘의·평강·희락’이 흐르는가로 판단됩니다
- 끊임없는 논쟁 ❌
- 자유 속의 책임 ⭕
삶에 적용하는 질문
- 나는 신앙의 본질을 무엇으로 판단하고 있나요?
- 내 삶에서 의·평강·희락 중 약해진 영역은 무엇인가요?
- 성령께서 다스리시도록 내려놓아야 할 판단은 무엇인가요?
한 문장 정리
하나님 나라는 규칙을 잘 지키는 공간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흐르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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