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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고린도전서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이 말씀은 혼란과 분열이 있던 고린도 교회에 주어진 확고한 기초 선언입니다.
👉 우리의 신앙은 사람의 성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 위에 서 있다는 선포입니다.
본문 배경
** 고린도 교회의 상황
- 분파(바울파, 아볼로파 등)로 인한 갈등
- 영적 은사에 대한 오해
- 윤리적·신앙적 혼란
👉 바울은 문제를 바로 지적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히 합니다.
핵심 표현
1. “너희를 부르사”
- 신앙은 자발적 선택 이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
- 자격이 있어서 ❌
- 완전해서 ❌
- 은혜로 부르심 ⭕
📖 로마서 8:30
👉 부르심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출발점
2.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 신앙의 중심은
👉 교회 ❌
👉 사역 ❌
👉 은사 ❌
👉 예수 그리스도 ⭕
👉 우리는 무엇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와 연결된 사람인가가 중요합니다.
3. “교제하게 하시는”
- 교제(코이노니아, koinōnia)
- 단순한 친분 ❌
- 종교적 의무 ❌
- 생명적 관계 ⭕
📖 요한일서 1:3
👉 하나님과의 교제가 성도의 삶의 핵심입니다.
4.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 미쁘심 = 신실함, 변하지 않음
- 사람은 흔들려도 하나님은 부르신 것을 끝까지 책임지심
📖 빌립보서 1:6
이 말씀이 말하는 신앙의 기초 원리
| 항목 | 사람 중심 신앙 | 하나님 중심 신앙 |
| 시작 | 내 결심 | 하나님의 부르심 |
| 유지 | 내 노력 | 하나님의 신실하심 |
| 중심 | 활동·성과 | 예수와의 교제 |
| 안정 | 불안정 | 확고함 |
👉 신앙의 안정감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서 옵니다.
흔한 오해 바로잡기
1. “교제는 감정이 좋을 때만 느껴지는 것 아닌가요?”
→ ❌ 아닙니다
👉 교제는 감정이 아니라
👉 관계의 사실입니다.
📖 요한복음 15:4
👉 느낌이 없어도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2. “내가 자주 넘어지면 하나님과의 교제도 끊어지나요?”
→ ❌ 아닙니다
👉 징계는 있어도 관계의 단절은 아닙니다.
📖 히브리서 12:6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신앙의 출발과 완성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 내가 붙드는 신앙 ❌
- 하나님이 붙드시는 신앙 ⭕
2. 교회의 분열과 혼란을 치유하는 기준은 ‘예수와의 교제’입니다
- 누가 맞느냐 ❌
- 누가 틀리느냐 ❌
- 우리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가 ⭕
3.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흔들리는 성도를 붙듭니다
- 실패해도 넘어져도 하나님은 부르심을 취소하지 않으십니다.
*** 삶에 적용하는 질문
- 나는 신앙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있나요?
- 요즘 예수님과의 교제는 어떤 상태인가요?
-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심하게 만드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 한 문장 정리
우리의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붙드는 힘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시는 신실하심 위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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