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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로마서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은 신앙의 핵심을 매우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문제는 ‘노력이 부족한가’가 아니라, 어디에 속해 있는가입니다.
본문 배경
*** 로마서 8장의 흐름
- 로마서 7장:
👉 선을 원하지만 죄에 묶인 인간의 무력함 - 로마서 8장:
👉 성령 안에서의 자유와 새 생명
👉 8:8은 옛 상태(육신)와 새 상태(성령)를 명확히 구분하는 선언입니다.
핵심 표현
1. “육신에 있는 자들”
- 단순히 몸을 가진 인간 ❌
- 죄의 지배 아래 있는 상태
📖 로마서 7:5
👉 육신 = 하나님 없이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삶의 체계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능력이 조금 부족 ❌
- 조건을 채우지 못함 ❌
- 근본적으로 불가능 ⭕
👉 육신의 상태에서는 아무리 선해 보여도 하나님 기준에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이 말하는 신앙의 구조
| 구분 | 육신 | 성령 |
| 주도권 | 나 | 하나님 |
| 기준 | 욕망·자기판단 | 하나님의 뜻 |
| 결과 | 하나님과 단절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 |
📖 로마서 8:9
👉 성령이 거하시면 상태 자체가 바뀝니다.
흔한 오해 바로잡기
1. “착하게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나요?”
→ ❌ 기준이 다릅니다
📖 이사야 64:6
👉 육신의 선함은 하나님 앞에서 의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2. “그럼 노력할 필요 없나요?”
→ ❌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 노력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 육신의 노력 ❌
- 성령 안에서의 순종 ⭕
📖 갈라디아서 5:16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상태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 행동 교정 ❌
- 소속 전환 ⭕
👉 육신 → 성령
2. 신앙은 ‘잘 살기’가 아니라 ‘다르게 살기’입니다
📖 고린도후서 5:17
- 새 피조물은 다른 기준으로 살아갑니다.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열심 부족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여전히 자기 중심일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삶에 적용하는 질문
-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나요?
- 신앙생활이 노력 위주로 흐르고 있지는 않나요?
- 성령께 주도권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영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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