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31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아니하도다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마가복음 12:34) 핵심 메시지하나님의 나라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삶으로 실천해야 합니다.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은 사람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안타까운 일 가운데 하나는 목적지에 거의 다 도착하고도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먼 길을 걸어 목적지 가까이 왔는데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깝겠습니까? 오늘 본문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듣는 사람이 등장합니다.바로 한 서기관입니다.그는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예.. 2026. 10. 13. 악하고 게으른 종아, 주님 앞에 어떤 종으로 서겠습니까? 오늘의 말씀마태복음 25장 14~30절 중심 말씀“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마태복음 25:26) 핵심 메시지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맡기신 것의 크기가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믿음과 충성을 보십니다. 서론: 인생의 마지막에 듣고 싶은 한마디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 합니다.자녀는 부모에게 “참 잘했다”라는 칭찬을 듣고 싶어 하고, 학생은 선생님에게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직장인은 자신이 수고한 만큼 좋은 평가를 받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상의 어떤 칭찬보다 더 중요한 칭찬이 있습니다.바로 우리 인생의 마지막 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듣게.. 2026. 10.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오늘의 본문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으리라.(빌립보서 4:10~13.) 핵심 메시지이 말씀은 '무엇이든 성공하겠다'는 약속이 아니라,'어떤 형편에서도 그리스도 안에서 설 수 있다'는 고백입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고, 가장 많이 오해되는 말씀빌립보서 4장 13절은 성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구절 가운데 하나입니다.수험생의 책상에도, 운동선수의 모자에도, 사업장의 액자에도 걸려 있습니다."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런데 우리는 이 말씀을 "하나님이 도우시니 내가 원하는 것은 다 이룰 수 있다"로 읽을 때가 많습니다.그렇다면 간절히 기도했는데 시험에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최선을 다했는데 사업이 무너진 사람은요?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 2026. 10. 10.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을 하게 하소서 오늘의 본문: 빌립보서 2장 13절“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을 하게 하소서」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소원을 품습니다. 가정이 평안하기를 원하고, 자녀들이 잘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형편이 나아지기를 소망합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우리가 맡은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이 모든 소원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이십니다.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나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있는가?”우리는 하나님께서 내 소원.. 2026. 10. 10. 부르심 앞에 일어나 주님께 나아가자 오늘의 말씀“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이르시되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마가복음 10장 49–50절, 개역개정1. 주님께서 부르시는 순간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우리의 인생에는 모든 것이 막힌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외면당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마저 희미해지는 순간도 있습니다.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오늘 본문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의 이름은 바디매오입니다. 그는 여리고 길가에 앉아 구걸하며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2026. 10. 10. 주님, 믿음 없는 저를 도와주소서 오늘의 말씀“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마가복음 9:24, 개역개정)1. 믿음과 의심 사이에 서 있는 우리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런 고백을 할 때가 있습니다.“주님,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왜 제 마음에는 여전히 두려움이 있습니까?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지만, 현실의 문제 앞에서는 왜 이렇게 흔들립니까?”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것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도 믿습니다. 그러나 막상 어려움이 찾아오면 마음이 흔들리고, 기도해도 응답이 더디면 낙심하며,앞이 보이지 않을 때는 의심하기도 합니다.그렇다면 우리는 믿음이 없는 사람일까요? 오늘 본문에.. 2026. 10. 10. 이전 1 2 3 4 ··· 17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