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017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 오늘의 본문: 에베소서 4:13–16“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에베소서 4:13, 15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나는 지금 자라고 있는가?”예수님을 믿은 지 1년이 되었습니다.5년이 되었습니다.10년이 되었습니다.20년이 되었습니다.그렇다면 우리는 그 시간만큼 영적으로 성장했습니까?교회에 오래 다녔다고 반드시 성숙한 것은 아닙니다.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반드시 성숙한 것도 아닙.. 2026. 9. 29.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에 순종한 인물들 성경에는 세상적인 기준이나 당장의 눈앞의 결과(성공, 반응, 열매) 대신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에 순종하여 걸어갔던 인물들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대표적인 4명의 인물과 그들의 삶을 소개합니다. 1. 노아: 결과가 보이지 않는 120년의 순종1) 부르심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방주 건조 명령 (창세기 6장) 2) 상황과 결과방주를 짓는 수십~120년 동안 세상 사람들은 노아를 미쳤다고 비웃고 조롱했습니다.당장 아무런 기적이나 눈에 보이는 징조(결과)가 나타나지 않았고, 그 긴 시간 동안사람들을 설득해 돌이키는 눈부신 회개나 대규모 구원의 성과도 없었습니다. 3) 의미노아는 세상의 비웃음과 아무런 결과가 보이지 않는 현실 속에서도"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창 6:22)했습니다. 눈.. 2026. 9. 29. 나는 성령 안에서 끝까지 걷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18–27, 3:24, 4:13, 5:13–21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은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네 번째 시간이자 이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세 가지 질문을 살펴보았습니다.첫째,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믿고 있는가?둘째, 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셋째,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오늘은 네 번째 질문입니다.“나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있는가?”요한일서는 계속해서 “거한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예수님 안에 거하십시오.진리 안에 거하십시오.처음부터 들은 것을 붙드십시오.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구원의 확신은 한순간의 감정만이 아닙니다.그리스도 안에 계속 거하는 삶과 연결되어 있습니다.1. 신앙생활에는 미혹이 있습니다요한일서가 기록될.. 2026. 9. 25. 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7–11, 3:11–24, 4:7–21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세 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나는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가?”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구원받았는지 확인하는데 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봅니까?”요한일서는 매우 분명하게 대답합니다.하나님에게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1. 사랑은 선택사항이 아닙니다요한일서 3장 11절입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사랑은 기독교 신앙의 장식품이 아닙니다.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부수적인 요소가 아닙니다.사랑은 복음이 삶에 들어왔다는 중요한 증거입니다.왜 그렇습니까?요일 4장 7절입니다.“사랑하는 자.. 2026. 9. 25. 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3–6, 3:4–10, 5:18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지난 시간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는 첫 번째 질문을 살펴보았습니다.“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으로 믿고 있는가?” 오늘은 두 번째 질문입니다.“나는 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이 질문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죄를 짓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것입니까?” 요한일서는 그렇게 단순하게 말하지 않습니다.오히려 요한은 1장 8절에서 말합니다.“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그러므로 그리스도인도 죄를 짓습니다.그렇다면 무엇이 다릅니까?죄가 있느냐 없느냐만 보는 것이 아니라 .. 2026. 9. 22. 중심에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오늘의 말씀요한일서 1:1–2:2, 2:3–6, 3:18–24, 4:7–16, 5:11–13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오늘 우리는 아주 중요한 질문 하나를 가지고 말씀 앞에 서려고 합니다. “내 신앙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습니까?”여러분의 신앙생활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무엇이라고 말하시겠습니까? “나는 열심히 기도합니다.”“나는 교회에서 봉사합니다.”“나는 말씀을 읽습니다.”“나는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나는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나는 성령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귀합니다.그러나 오늘 우리가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그런데 그것들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습니까?”기도가 중심입니까?봉사가 중심입니까?순종이 중심입니까?사랑이 중심입니까?성령의 체험이 중심입니까?아니면 .. 2026. 9. 22. 이전 1 2 3 4 ··· 170 다음 반응형